rarex

10월 17일

조회 수 77 추천 수 0 2016.10.17 23:00:15

가슴팍은 얇아지고 배는 두꺼워진다

구름이 흘러가는 시간을 세어본 적이 없다

표정을 잃어가고 있는 줄 

자신만 모른다 

얼음섬은 정말 그렇게 행복할까 

뽀로로와 친구들은 일하지 않고 종일 놀기만 하던데 

뭘 먹고 사는 지 나만 걱정해 주는 것 같다 

하준이는 그냥 재밌게 보던데 말이다 

이대로 이대로 쭉 간다면 삶의 큰 변화없이 간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구나 



dreanian

2016.11.02 20:06:07

형님, 잘 지내셨습니까. 오랜만에 생각나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군생활 57일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말년에 군번줄이 꼬여서 업무과로로 시달리고 있지만, 그럭저럭 지낼만 합니다.


휴가 나가면 연락 한 번 드리겠습니다.

rarex

2016.11.02 20:20:45

정읍오면 내가 만난 거 사주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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