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rex

2014-11-10

조회 수 1680 추천 수 0 2014.11.10 20:20:27

도메인을 다시 되찾는데 시간이 걸렸다

쓰기도 버리기도 아까운 곳이 되어버렸다

되찾는 동안 일기 하나 끄적거리지도 못했다

이 사이트를 아는 이도 거의 없어 그냥 내 일기장을 맘대로 공개해도 좋아라 ㅋ

그동안 하준이가 태어났다

9월 5일 오후 3시 54분

한동안,, 물론 지금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있다

매일 하준이를 보는 지연이는 어떨지 ..

다시 뭐라도 끄적여야겠다

회사에서 실적가지고 뭐라고 해도

멈추지 말아야 할 것은 멈추지 말아야지

먹고 입고 사는 것으로 염려하지 말아야지

요즘 굶어죽는 한국 사람은 없다라고 단정지어도 뭐라할 사람 없다

그런데도 걱정하는건..

내가 바라보는 기준이 중산층인듯하다

적당히 살려고 하면 끝도 없겠다

남들 꽁무니 따라가려다 내 가랑이가 찢어지겠다

인간다운 모습은 무슨...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인 답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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